'나의 청춘은 너의 것' 8만 관객 돌파..송운화♥송위룡, 첫사랑 스틸 공개

김유진 2020. 5. 1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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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청춘은 너의 것'(감독 주동, 대몽영)이 개봉 3주 차 주말, 8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29일 개봉한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모범생 팡위커(송위룡 분)와 유독 그에게만 빛나 보이는 린린(송운화)이 어린 시절 동네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의 새콤달콤한 여정을 담은 로맨스 일대기.

함께 공개된 '나의 청춘은 너의 것' 미공개 스틸은 린린과 팡위커의 '전지적 첫사랑 시점'을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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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나의 청춘은 너의 것'(감독 주동, 대몽영)이 개봉 3주 차 주말, 8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29일 개봉한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모범생 팡위커(송위룡 분)와 유독 그에게만 빛나 보이는 린린(송운화)이 어린 시절 동네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의 새콤달콤한 여정을 담은 로맨스 일대기. 18일까지 8만871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모았다.


함께 공개된 '나의 청춘은 너의 것' 미공개 스틸은 린린과 팡위커의 '전지적 첫사랑 시점'을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어린 시절부터 린린을 짝사랑해왔던 팡위커의 시선은 항상 그녀에게로 향한다. 무엇보다 유독 빛나 보이는 린린의 모습은 사랑에 빠진 팡위커의 시선을 보여주는 듯해 설렘를 배가시킨다.

언제나 린린 곁에 머무르며 그녀만을 바라봐온 팡위커. 그리고 그 사실을 모른 채 고등학교 시절을 지나온 린린 두 사람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들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며 첫사랑의 풋풋한 감정에 다시금 빠지게 한다.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오드(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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