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옹성우, '전참시' 출격..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와 소통

황소영 2020. 2. 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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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옹성우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층 야외광장에서 열린 프렌치 니치퍼퓸 하우스 브랜드 '아틀리에 코롱' 포토행사에 참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19.10.10/
옹성우가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격한다.

한 예능관계자는 11일 일간스포츠에 "배우 겸 가수 옹성우가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다"고 귀띔했다. 최근 제작진과 만나 프로그램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고 곧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녹화일은 미정이다.

옹성우는 과거 전화연결을 통해 '전지적 참견시점'에 깜짝 등장한 바 있다. 박성광이 MBC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나섰던 때 음악 프로그램 MC 경험을 살려 조언을 건네줬던 터. 전화연결에 이어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공개, 시청자와 소통에 나설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워너원으로 데뷔한 옹성우는 워너원 활동 종료 이후 홀로서기에 나섰다.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연기에 도전했고 호평받았다. 15일 첫 방송을 앞둔 '트래블러-아르헨티나' 편을 통해 막내미를 발산할 계획이다. '전지적 참견시점'까지 시너지를 일으키며 2020년 초반부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지적 참견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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