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가요대전'서 만난 사랑이에게 BTS굿즈 보내 '스윗+훈훈'

최지영 2020. 1. 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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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아역연기자 사랑에게 선물을 보냈다.

당시 사랑이는 "너무 착해요 지민오빠는 BT21(방탄소년단 굿즈)을 집으로 택배 보내주신다고, 가식이 느껴지지 않아요 진심이 느껴지더라고요. 정말 오빠들 최고"라고 말한 바 있다.

지민의 선물에 감동한 사랑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빠한테 선물받고 감동하는 사랑이"라는 제목의 언박싱 영상을 공개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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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아역연기자 사랑에게 선물을 보냈다.

17일 아역 연기자 사랑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에는 한 가득 펼쳐진 BT21(방탄소년단 굿즈)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사랑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 선물들은 지민이 택배로 보내 준 것. 훈훈한 지민의 마음씨가 돋보였다. 앞서 사랑이는 SNS를 통해 사전 녹화로 진행됐던 ‘2019 SBS 가요대전’을 마친 후 지민과 만난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사랑이는 "너무 착해요 지민오빠는 BT21(방탄소년단 굿즈)을 집으로 택배 보내주신다고, 가식이 느껴지지 않아요 진심이 느껴지더라고요. 정말 오빠들 최고"라고 말한 바 있다.

지민의 선물에 감동한 사랑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빠한테 선물받고 감동하는 사랑이"라는 제목의 언박싱 영상을 공개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랑이의 글과 영상을 접한 팬들은 약속을 지킨 지민의 스윗함에 감동과 칭찬을 쏟아내고 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사랑이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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