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이주빈 "'멜로가체질' 잊지못할 인생작"
조연경 2020. 3. 20. 12:32


배우 이주빈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4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데뷔 이래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이주빈은 웹드라마, 예능 출연이 확정된 것은 물론, 현재 MBC ‘그 남자의 기억법’ 촬영에 한창이다.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남자 주인공 첫사랑 역을 맡은 이주빈은 김동욱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어떤 대사, 애드리브도 다 받아주시고, 다정하고 배려심도 깊다. 배울 점이 정말 많은 선배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단연 JTBC ‘멜로가 체질’. 이주빈은 “잊지 못할 인생작이다. 이소민이라는 역할을 연기하는 내내 정말 행복했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올해 만 서른을 맞이한 이주빈은 20대 때와 달라진 점에 대해 “20대 땐 서른이 되기 전 무언가를 이뤄놓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심했던 것 같다”며 "그러다 딱 서른이 되었을 때 tvN ‘미스터 션샤인’이라는 좋은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 그 이후로 많이 찾아주셔서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상형도 언급했다. 이주빈은 “20대 때는 외모만 봤다. 그런데 30대에 접어드니까 다른 걸 더 보게 되더라. 나이가 들수록 외적인 요소보단 성격이나 인성, 가치관 같은 것들을 더 중요시하게 되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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