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치명적인 옆태로 '아미' 홀릭..'조각 그 자체'

최지영 2020. 6. 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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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독보적인 옆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의 얼굴 옆에는 'Pure-white'라고 적혀 있다.

무쌍이지만 커다란 눈, 높은 콧대, 도톰한 입술 등 조각 같은 옆태가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 세상 외모가 아니다", "옆모습이 진짜 조각이다", "조각미남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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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독보적인 옆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현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The earth needs us –now more than ever"라는 제목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화보 여러 장이 올라왔다.

그 중 뷔는 떨어지는 눈송이를 쳐다보며 훈훈한 외모를 자아냈다. 뷔의 얼굴 옆에는 'Pure-white'라고 적혀 있다.

무쌍이지만 커다란 눈, 높은 콧대, 도톰한 입술 등 조각 같은 옆태가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 세상 외모가 아니다", "옆모습이 진짜 조각이다", "조각미남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현대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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