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이찬원 "방송에서의 귀여움, 애교 좋아해주셔서 감사"

김연지 2020. 4. 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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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터트롯' 유튜브 캡처
'내일은 미스터트롯' 미(美) 이찬원이 인기 비결을 언급했다.

이찬원은 2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톱7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인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얼굴이 잘생긴 것도 아니고 노래를 잘하는 분도 워낙 많은데 난 학생 신분으로 있다가 이렇게 '미스터트롯'에 도전해서 신선하게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귀여움과 애교는 비결이라고 생각하지 않냐'고 묻자 "귀여움과 애교를 좋아해주시더라. 방송을 통해 보여지는 모습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웃었다.

이날 이찬원은 "평범한 대학생으로 지내서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알아보는 경험이 없었는데 요즘 어딜 가도 알아보셔서 너무 생소하기도 하고, 매일 매일 좋다"고 '미스터트롯'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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