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강 엄마' 윤인조 "욕도 감사·밤길 조심해야, '부부의 세계' 마지막 아쉬워"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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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이 엄마' 배우 윤인조가 '부부의 세계'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윤인조는 9일 인스타그램에 "그러게 말이에요...ㅎㅎㅎ 저 앞으로 밤길 조심해야겠어요..ㅎ 그래도 지나가면 반갑게 인사해주시네요^^ 칭찬도 욕도 다 감사합니다 #부부의 세계 #해강 엄마 #차의원 아내 #다음주가 마지막 #아쉬워요"라는 글과 함께 '부부의 세계'의 장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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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해강이 엄마' 배우 윤인조가 '부부의 세계'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윤인조는 9일 인스타그램에 "그러게 말이에요...ㅎㅎㅎ 저 앞으로 밤길 조심해야겠어요..ㅎ 그래도 지나가면 반갑게 인사해주시네요^^ 칭찬도 욕도 다 감사합니다 #부부의 세계 #해강 엄마 #차의원 아내 #다음주가 마지막 #아쉬워요"라는 글과 함께 '부부의 세계'의 장면을 올렸다.
지난주 지선우(김희애 분)가 해강 엄마(윤인조)에게 헛소문을 퍼트리지 말라고 일갈하는 방송분이 전파를 탄 뒤에는 "내가 봐도 속이 다 시원. 혼 좀 나야해 해강엄마 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살게요 다만 제 아갈머리는 찢지말아주세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해강(정준원)은 준영(전진서)이 PC방에서 과자 훔치는 걸 목격했고, 이를 말하다 몸싸움을 벌였다.
지선우는 사과를 하러 해강이 입원한 병원을 찾아갔지만, 차도철의 아내(윤인조)는 "재수없어"라며 화를 냈다. 지선우가 "이번만 용서해달라. 원래 그런 애가 아니란 거 잘 아시잖아요"라고 하자 차도철 아내는 비웃으며 "설마 훔친 게 이번 한번이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죠?"라고 했다. 진실을 모르는 지선우가 반발하자 차도철 아내는 "합의, 꿈도 꾸지 마. 학폭위 절차대로 진행하겠다"라고 밝혀 긴장을 자아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윤인조 인스타그램, 부부의 세계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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