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베일에 쌓였던 황민경·김연견 연봉 공개
김평호 2020. 4. 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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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쌓였던 황민경와 김연견(이상 현대건설)의 계약 내용이 공개됐다.
현대건설은 내부 FA 자원 황민경과 3년 연봉 2억 8000만 원·옵션 2000만 원, 김연견과 3년 연봉 1억 8000만 원·옵션 2000만 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들과의 계약 내용을 연맹에 등록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황민경, 김연견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지만 자세한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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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경, 3년 연봉 2억 8000만 원, 옵션 2000만 원
김연견, 3년 연봉 1억 8000만 원, 옵션 2000만 원
황민경과 김연견의 계약 내용이 공개됐다. ⓒ 현대건설
김연견, 3년 연봉 1억 8000만 원, 옵션 2000만 원

베일에 쌓였던 황민경와 김연견(이상 현대건설)의 계약 내용이 공개됐다.
현대건설은 내부 FA 자원 황민경과 3년 연봉 2억 8000만 원·옵션 2000만 원, 김연견과 3년 연봉 1억 8000만 원·옵션 2000만 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들과의 계약 내용을 연맹에 등록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황민경, 김연견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지만 자세한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데일리안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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