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게임즈, 글로벌 퍼블리셔 페블킥과 MOU 체결

조광민 2020. 3. 3. 1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클래게임즈(대표 정희철)는 글로벌 퍼블리셔 페블킥(Pebblekick, 대표 도날드 시로이시)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금일(3일) 밝혔다.

이번 MOU의 주요 골자는 클래게임즈 타이틀을 페블킥을 통해 미국 제소자 마켓 및 영어권 마켓에 퍼블리싱하기 위해 상호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클래게임즈(대표 정희철)는 글로벌 퍼블리셔 페블킥(Pebblekick, 대표 도날드 시로이시)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금일(3일) 밝혔다. 이번 MOU의 주요 골자는 클래게임즈 타이틀을 페블킥을 통해 미국 제소자 마켓 및 영어권 마켓에 퍼블리싱하기 위해 상호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미국 제소자 마켓은 연방 교도소 내 수감된 약 250만 명 제소자들의 교화 및 여가를 위해 영화, 음악, 게임을 제공하는 특수 마켓이다. 양사는 첫 타이틀로 '세계괴수전쟁'을 선정하고, 미국 제소자 마켓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페블킥 도날드 시로이시(Donald Shiroishi) 대표는 "한국의 실력 있는 중견기업인 클래게임즈와 MOU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페블킥은 클래게임즈와 논의 중인 여러 게임들이 다양한 형태로 글로벌 서비스 될 수 있도록 파트너의 역할에 최선의 노력과 협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에 본사를 둔 페블킥은 게임, 영화, 음악 등 컨텐츠 통합 플랫폼을 지닌 글로벌 퍼블리셔다. 전 세계 지사를 두고 있는 이곳은 올해 페블킥 아시아(Pebblekick Asia, 대표 이미림)를 설립했으며,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 게임을 포함한 컨텐츠 발굴에 힘을 쏟는 곳이다.

클래게임즈는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 59개국 RPG 장르 매출 10위, 해외 매출 90%의 흥행 게임인 '소울시커'의 개발사로 세계괴수전쟁, 문명전쟁 등 인기 게임을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 중인 곳이다.

좌) 페블킥 도날드시로이시 대표 우)클래게임즈 정희철 대표

글 /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jgm21@gamedonga.co.kr>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game.donga.com)

IT동아/게임동아의 다양한 소식을 페이스북으로도 만나보세요 (https://www.facebook.com/itdonga)


[꿀딴지곰 겜덕연구소] 지상 최강의 여고생은 누구인가? 게임 속에서 찾아보자!
웹젠 '뮤 오리진2'에 쿤둔의 습격' 업데이트
"불법은 서포터가 하세요" 와디즈, 오락실 게임기 펀딩 예고 '논란'
[2월 3주 PC방 순위] 오버워치의 추락, 서든어택 사정권 진입
넥슨, 코로나 사태 위해 적십자에 20억 후원

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