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안보현 "'태양의후예' 출연 후도 일용직 알바..이제 막 수입 생겨"

김미지 2020. 5. 30. 2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보현이 아르바이트를 전전한 사연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악역 특집으로 안보현, 박하나, 이학주가 출연했다.

이날 안보현은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 후에도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다고 밝혔다.

안보현은 "내가 '태양의 후예'에 나오니까 부산 내 친구들 사이에서는 거의 송중기급이었다"며 "'태양의 후예'로 얼굴은 알렸지만 알파팀 중 한 명이었기에 수입은 크지 않아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안보현이 아르바이트를 전전한 사연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악역 특집으로 안보현, 박하나, 이학주가 출연했다.

이날 안보현은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 후에도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다고 밝혔다.


안보현은 "내가 '태양의 후예'에 나오니까 부산 내 친구들 사이에서는 거의 송중기급이었다"며 "'태양의 후예'로 얼굴은 알렸지만 알파팀 중 한 명이었기에 수입은 크지 않아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친구들이 술자리에서 나를 자랑하려고 영상통화를 했는데 내가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으니까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진 적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안보현은 "감사하게도 현재는 이제 막 수입이 생기는 정도"라고 밝혔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JTBC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