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이태원 클라쓰' 특별출연한 박보검 향해 "빛이 나는 사람" [★해시태그]

이송희 2020. 3. 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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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이태원 클라쓰'에 특별출연한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1일 종영한 '이태원 클라쓰'에 특별출연한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홍석천은 "빛이 나는 사람이 있다면 단연 박보검이겠다. 어젯밤 마지막 회를 마친 '이태원 클라쓰' 감독님과 의리로 특별출연 해준 의리의리한 보검이. 촬영장의 모든 스태프들이 환호성을 지를만큼 반갑고 사랑스러운 존재"라며 박보검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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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이태원 클라쓰'에 특별출연한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1일 종영한 '이태원 클라쓰'에 특별출연한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사진 속 박보검은 후드티와 모자를 쓴 채 깔끔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권나라, 홍석천과 함께 '이태원 클라쓰' 촬영을 마친 후,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홍석천은 "빛이 나는 사람이 있다면 단연 박보검이겠다. 어젯밤 마지막 회를 마친 '이태원 클라쓰' 감독님과 의리로 특별출연 해준 의리의리한 보검이. 촬영장의 모든 스태프들이 환호성을 지를만큼 반갑고 사랑스러운 존재"라며 박보검을 칭찬했다.

또한 "잠깐이었지만 빛이 나는 아이. 처음 작은 역할로 봤을 때 대성할 아이라고 찍었던 아이. 언제나 그 모습 그 마음으로 오래동안 사랑받기를"이라는 말을 전했다.

이어 홍석천은 "'이태원 클라쓰'를 보내며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분들, 배우분들 그동안 행복했다. '술 맛이 어떠니', '답니다' 오늘밤 단밤이네요. 지나가는 말로 '형 가게 가서 밥 먹을게요'라고 했는데, 진짜 지하철 타고 친구랑 밥 먹으러 왔다. '지하철 탔어?' '네 자주 타요. 편하고 좋아요' 참 괜찮은 동생이지 않은가"라며 '이태원 클라쓰'를 보내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21일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권나라 분)의 새로운 가게에 면접 보러 온 셰프로 깜짝 등장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홍석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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