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따뜻한 봄날 울리는 찬란한 이별 '아무렇지 않게, 안녕' [쥬크박스]

김예나 2020. 3. 3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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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HYNN(박혜원) 따뜻한 이별 감성 신곡이 베일을 벗었다.

HYNN(박혜원)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 앨범 '아무렇지 않게, 안녕'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게, 안녕'은 HYNN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고음이 돋보이는 곡이다.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 보컬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HYNN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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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HYNN(박혜원) 따뜻한 이별 감성 신곡이 베일을 벗었다.

HYNN(박혜원)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 앨범 '아무렇지 않게, 안녕'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게, 안녕'은 HYNN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고음이 돋보이는 곡이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성량은 물론 감각적이고 세련된 보컬 스타일로 변화를 준 HYNN의 색다른 매력이 인상적이다.

이번 곡은 엑소 첸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를 비롯해 폴킴, 샘김 등의 곡을 작업한 153/줌바스 뮤직 그룹(153/Joombas Music Group)의 프로듀서 NIve(니브)가 작사, 작곡했다.

가사에는 '시린 마음 틈으로 손을 내밀어 준 너 / 좋은 기억들만 다 맘에 새겨둘거야 / 한 걸음 또 한 걸음 / 멀어지는 뒷모습 / 정말로 안녕' 등 따뜻했던 처음 감정은 사라지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변해가다가 결국 이별을 택하는 연인의 모습을 담았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HYNN의 감정 연기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섬세한 표정 연기가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HYNN은 지난해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운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등으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 보컬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HYNN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HYNN '아무렇지 않게, 안녕'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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