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유라' 최다은, 유튜브 '다니유치원'으로 컴백
황소영 2020. 4. 13. 17:02

'다니유치원'의 최다은은 유튜브 '유라야 놀자'의 1대 유라로 구독자 65만 명, 누적조회수 7억 뷰를 달성하며 도티, 허팝, 헤이지니 등과 함께 인지도 및 팬덤을 보유해 온 베테랑 키즈 크리에이터다. 올해 초 자신의 이름을 건 '다니유치원'으로 새로운 채널을 개설하며 컴백을 알렸다.
최다은이 특별한 것은 실제 유치원 누리 과정을 참고한 교육적인 주제와 참신한 아이디어뿐 아니라, 유아교육학 석사를 수료해 유아 교육의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국내 유일한 크리에이터라는 점이다. 이러한 신뢰감은 '집콕 육아'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하며 아이들은 물론, 부모와 교사들이 선호하는 유튜버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월에 문을 연 '다니유치원'은 교육용 콘텐츠를 매주 4편씩 약 40편 이상 꾸준하게 업로드하며 양질의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 '믿고 보여줄 수 있는 유튜브 유치원'으로 학부모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매월 조회수와 구독자수가 약 50% 이상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블랭크씨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