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파란색 드레스 입고 '활짝'..매일이 리즈 [★해시태그]
최희재 2020. 1. 21. 16:48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면모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파란색 시스루 드레스와 내린 앞머리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파란색도 찰떡", "이 미모 실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리는 지난해 채널A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유리 SNS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기안84, 송파구 매입 빌딩 보니 '어마어마'
- '김건모 장인' 장욱조 부부 "이런 일로 금방 헤어질거면.."
- 고양이 학대한 배우, 영상 논란..후폭풍 일파만파
- 소유진♥백종원, 남다른 부부싸움 화해법 공개
- 채정안, 숨겨왔던 몸매..비키니 입고 과감히 드러내
- "이런 걸 왜 올려요? 식겁" 누리꾼 반응에…이동국 아내, 1시간 만 해명 "뉴욕 무섭다"
- [엑's 이슈] '최시훈♥' 에일리, 임신설 사실 아니었다
- 에릭, 이민우 결혼식 이후 근황…여전히 후덕한 비주얼 '주목' [엑's 이슈]
- 미자 하이닉스 탑승에 주주들 '술렁'…"대형 악재" 폭소 [★해시태그]
- 유인영, 탁재훈과 궁합 결과에 깜짝…'결혼해도 될 운명'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