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광동제약, 여성 비아그라 임상 승인 소식에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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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이 여성용 비아그라로 알려진 바이리시(브리멜라노타이드) 주사제의 임상3상 가교시험 계획서를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지난 22일 식약처는 외국에게 개발된 신약이 우리나라 국민에게도 똑같이 효과를 내는지를 증명하기 위한 시험인 광동제약의 바이리시의 가교시험 계획서를 승인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가교시험을 거쳐 2022년 국내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바이리시가 여성의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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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이 여성용 비아그라로 알려진 바이리시(브리멜라노타이드) 주사제의 임상3상 가교시험 계획서를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25일 오전 9시 17분 현재, 광동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790원(10.68%) 상승한 819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2일 식약처는 외국에게 개발된 신약이 우리나라 국민에게도 똑같이 효과를 내는지를 증명하기 위한 시험인 광동제약의 바이리시의 가교시험 계획서를 승인했다. 임상시험은 고려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된다.
광동제약은 지난 2017년 바이리시 개발사인 미국 팰러틴 테크놀로지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내 판매권을 취득했다. 이 약은 일회용 펜 타입의 피하 주사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가교시험을 거쳐 2022년 국내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바이리시가 여성의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김민석 기자 (kms1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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