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장기용 "나조차 짐작 못한 연기 나올 떄 희열 느껴"
박정선 2020. 1. 22. 10:28

21일 발행된 보그 코리아(VOGUE KOREA) 2월호 화보에서 장기용은 틀에 갇히지 않은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였다. 거칠고 다크한 무드부터 장난스럽고 유쾌한 표정까지 자유로운 감정들을 표현해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기용은 “연기하다 보면 나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나 놀란다. 나도 모르던 표정이나 행동이 나오니까. 그래서 전작과 다른 성격의 작품을 하고 싶다는 주의다. 그래야 나도 재미있고 관객도 장기용이란 배우의 다음을 기대할 것”이라며 작품을 선택할 때의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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