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수 임순영, 1일 아빠됐다.."경자년 새해둥이"

황지영 2020. 1. 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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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영
가수 임순영이 아버지로서 경자년을 새출발했다.

임순영은 지난 1일 자택 근처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태명은 '두두'이며 이름은 로빈이라 지었다. 돌림자 '빈'과 아이의 미래를 고려해 고민 끝에 결정했다.

아내 곁을 지킨 임순영은 경자년 새해둥이 탄생의 감동을 주변과 나눴다. 결혼 1년 2개월만의 경사로 양가 집안과 지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지난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임순영은 2018년 10월 K대 출신 미모의 비연예인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싱글 '고맙다'를 발매한 그는 앞으로도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리스너들을 만날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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