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연결고리' CB 아예르와 로저스 감독, 레스터시티 재회 가능성
배중현 2020. 5. 22. 10:13

영국 축구 전문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각) 레스터시티가 셀틱 수비수 아예르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유럽 구단 중 선두주자라고 전했다.
아예르는 마르틴 외데가르드(레알 소시에다드)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산데르 베르게(셰필드 유나이티드)와 함께 노르웨이를 이끌 영건으로 분류된다. 맨체스터 시티, 울버햄튼, 에버튼을 비롯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물론이고 파리 생제르망과 도르트문트를 비롯한 유럽 내 명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중 가장 밀접한 연결고리가 있는 구단은 레스터시티다. 레스터시티 사령탑을 맡은 로저스는 2016년부터 3년여 동안 셀틱 감독을 맡으며 아예르를 지도한 경력이 있다. 90min에 따르면 아예르는 로저스의 감독하에 센터백으로 자리 잡았다. 거부감이 크지 않아 이적 가능성 또한 큰 상태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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