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美 '논픽션의 전설' 존 맥피의 글쓰기 2020. 4. 23. 20:35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네 번째 원고/존 맥피/글항아리 미국 논픽션의 전설인 존 맥피는 “창의적 논픽션”의 선구자로 불린다. 역사 과학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발표했고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었다. 책은 저자가 글쓰기를 대하는 태도에 관한 내용이다. ‘논픽션 대가 존 맥피, 글쓰기 과정에 대하여’라는 부제가 붙었다. 유나영 옮김, 312쪽, 1만7000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영상] 오거돈 사퇴.."컴퓨터 가르쳐 달라며 성추행" 진안 하천 수풀서 전주 30대 여성 추정 시신 발견 서울시청서 직원 간 성폭행..경찰 수사 日배우 오카에 쿠미코, 코로나 합병증으로 사망 "살릴 수 있었는데"..죽음 앞에서도 끝내 놓지 않은 손수레 "감치재판 박유천, 잡혀가긴 싫었나..돈이나 갚아라"(전문) "김정은과 리정혁?" CNN인도네시아 앵커 공식사과 '성추행' 오거돈 사퇴에 회자된 2018년 회식자리 "강도야" 외침에 흉기든 범인 뒤쫓은 초등학생들 가수 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 기소의견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