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서에 박힌 '대통령 박근혜'.. 이만희, 국가유공자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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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89)가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보훈처는 4일 "이만희가 6·25 전쟁 기간인 1952년 5월부터 1953년 4월까지 참전한 것이 확인됐다"며 "2015년 1월 12일 참전유공자로 등록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날 이만희가 개인정보 제공을 동의하면서 참전 기록과 유공자 등록 정보 등을 공개했다.
앞서 이만희의 국가유공자 관련 논란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가유공자증서 사진이 게시되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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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89)가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보훈처는 4일 “이만희가 6·25 전쟁 기간인 1952년 5월부터 1953년 4월까지 참전한 것이 확인됐다”며 “2015년 1월 12일 참전유공자로 등록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보훈처는 그동안 개인정보 보호법과 정보공개법에 근거해 국가유공자 등록 여부에 대해 개인 동의 없이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이만희가 개인정보 제공을 동의하면서 참전 기록과 유공자 등록 정보 등을 공개했다.
앞서 이만희의 국가유공자 관련 논란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가유공자증서 사진이 게시되면서 불거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만희 이름으로 발급된 해당 증서가 위조됐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문지연 기자 jym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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