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케이트 베켄세일, 남친과 자택에서 격리 생활 중
김지현 2020. 5. 4. 11:42

3일(현지시각) 외신 피플에 따르면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은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자신의 집에서 남자친구인 구디 그레이스와 시간을 보내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앞서 이들은 46세 여배우와 22세 캐나다 싱어송라이터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들은 아직 공식적으로 열애 중임을 밝히진 않았지만 케이트 베킨세일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의 만남은 올해 초부터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만남 이후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베킨세일의 집에서 주로 영화 보기와 요리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집 근처 산책 외엔 외출을 자제하고 있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영화 '언더월드' 시리즈로 유명한 여배우이며 이 시리즈를 통해 만난 영화감독 렌 와이즈먼과는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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