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마스크 온라인 판매.."현대H몰 3000명 접속 대기중"

한전진 2020. 2. 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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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한전진 기자 = 마스크 구매자들이 대거 몰리며 현대H몰 페이지 접속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11일 현대홈쇼핑은 13일 오후 2시 40분 TV방송을 통해 판매 예정이던 ‘크린조이 마스크’를 자사 공식 인터넷쇼핑몰인 현대H몰에서 판매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마스크 수요가 크게 늘면서 주문 전화가 폭주할 것에 대비한 조치였다. 

현대홈쇼핑 측은 "방송을 예정대로 진행할 경우 주문 전화 폭증으로 통신 장애 등이 예상된다는 통신사 권고까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대신 현대H몰 홈페이지에 사람들이 몰리며 접속이 지연되고 있는 상태다. 현재 페이지 대기열에 따르면 무려 3000명의 인원이 접속을 대기 중이다. 

한편 현대홈쇼핑은 이날 오후 2시 40분부터 현대H몰 사이트와 모바일앱을 통해 ‘크린조이 마스크’를 판매 예정이다. 준비 물량은 총 4000세트며 1인당 1세트 구매 제한을 뒀다.

ist1076@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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