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멜라니아 트럼프, 과거 누드 화보 눈길

김윤주 2016. 11. 1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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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그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멜라니아는 1970년 슬로베니아에서 태어난 미국 이민자다. 멜라니아는 2005년 24세 연상인 트럼프의 세 번째 부인이 된 이듬해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미국 역사상 200여 년 만에 나온 이민자 출신 퍼스트레이디다. 한편, 멜라니아의 고국인 발칸반도 슬로베니아는 미국 영부인의 고향이 된 세브니카의 관광특수 등 ‘멜라니아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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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사진=패션 잡지 GQ표지)


[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그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멜라니아는 1970년 슬로베니아에서 태어난 미국 이민자다. 키 180cm 몸무게 50kg, 빼어난 몸매를 가진 그녀는 16세에 일찍이 모델로 활동했다. 모델 활동당시 찍은 세미누드 사진이 도널드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이 경선 과정에서 공개돼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멜라니아는 2005년 24세 연상인 트럼프의 세 번째 부인이 된 이듬해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미국 역사상 200여 년 만에 나온 이민자 출신 퍼스트레이디다.

한편, 멜라니아의 고국인 발칸반도 슬로베니아는 미국 영부인의 고향이 된 세브니카의 관광특수 등 ‘멜라니아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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