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옆 사람있는데 버젓이..' 놀라운 지하철 변태 사진
신은정 기자 2016. 7. 31. 00:06

한 커뮤니티에 보고도 믿기 힘든 변태 성욕자 고발 사진이 올라왔다. 양 옆에 사람이 앉았는데도 그는 짧은 바짓가랑이 사이로 중요 부위를 노출했고, 앞에 앉은 여성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이 고발 사진은 이 희귀한 장면을 본 여성의 같은 회사 직원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개해 알려졌다.
이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동두천에서 의정부 방면 지하철 안에서 우리 회사 여직원이 만난 변태"라면서 "여직원이 너무 놀라서 현장에서는 아무것도 못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사람을 신고하려면 이 사진 한 장이면 가능하냐"며 조언을 구했다. 그러면서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한 채로 당시 여직원이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저런 상황을 보면 너무 놀라 소리도 못 지를 거 같다" "너무 대범해 놀랍다"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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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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