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해군 부사관 특집, 역대급 10人 혼성 멤버로..서인영,이시영,박찬호 등
한동우 2016. 7. 25. 15:06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진짜 사나이’ 해군 부사관 특집 촬영이 25일 오전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시작됐다. 이와 동시에 역대급 출연진 10인 전원의 입소식 모습이 공개됐다.
MBC가 공개한 이번 ‘해군 부사관 특집’ 입소식 사진에는 육군에 이어 해군까지 도전하는 박찬호와 중견 배우 김정태가 보인다. 또한 연예계의 대표 ‘센 언니’로 통하는 서인영과 이시영도 매우 긴장한 모습으로 서있다.
또 근육질 몸매의 배우 이태성과 개그맨 양상국, 그리고 가수 박재정도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드러냈다.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은 다소 얼떨떨한 모습이다.
여자 출연자들의 표정도 재미있다. 엉뚱 발랄한 솔비와 귀엽고 상큼한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도 호랑이 같은 교관 앞에선 긴장한 듯 경직돼 있다.
‘진짜 사나이’ 최초로 남녀 연예인들이 동시에 해군 부사관으로서 훈련을 받을 예정인 ‘진짜 사나이’ 해군 부사관 특집은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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