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해보이던 아이린이 눈물 보인 이유
안별 2016. 12. 8. 21:16
![[사진 = 양남자쇼 캡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12/08/joongang/20161208211639424yssk.jpg)
8일 방송된 Mnet '양남자쇼'에서다.
이날 MC 양세형이 아이린에게 "언니로서 힘든 것은 없냐"고 묻자 아이린은 "없다"고 답했다.
조이는 "저희는 항상 얘기하는데, 언니는 안 한다"고 털어놓자 양세형은 "아이린도 힘든 것이 많을 것"이라며 아이린을 다독였다.
![[사진 = 양남자쇼 캡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12/08/joongang/20161208211639563zcbo.jpg)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힘든 일이 있어도 아이린은 성격상 울지 못한다'고 아이린을 옹호하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했다.
최근 아이린은 무성의한 태도로 방송한다며 비판을 받은 적 있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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