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해보이던 아이린이 눈물 보인 이유

안별 2016. 12. 8. 21:1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양남자쇼 캡쳐]
'레드벨벳' 아이린이 방송 중 눈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Mnet '양남자쇼'에서다.

이날 MC 양세형이 아이린에게 "언니로서 힘든 것은 없냐"고 묻자 아이린은 "없다"고 답했다.

조이는 "저희는 항상 얘기하는데, 언니는 안 한다"고 털어놓자 양세형은 "아이린도 힘든 것이 많을 것"이라며 아이린을 다독였다.
[사진 = 양남자쇼 캡쳐]
그러자 아이린은 울컥 눈물이 나는 듯 눈가가 촉촉해졌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힘든 일이 있어도 아이린은 성격상 울지 못한다'고 아이린을 옹호하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했다.

최근 아이린은 무성의한 태도로 방송한다며 비판을 받은 적 있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태블릿PC 입수···'더블루K' 텅 빈 사무실서 찾아"

"공소장 봐도 탄핵 사유 충분"···출사표 던진 유승민

"최순실, 대통령 없이 주말마다 靑서 스키야키 먹어"

이정현 "탄핵 지금이라도 중지해 달라"…친박 압박·읍소

고영태 만든 옷 입은 朴대통령 0.5mm 안맞는다며···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