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황치열 "이상형은 어렸을 땐 예쁜 여자..지금은 친구같은 여자"
이미현 2016. 8. 22. 14:24
[일간스포츠 이미현]

가수 황치열이 이상형을 밝혔다.
황치열은 22일 오후 2시 V앱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댓글 답변을 진행했다.
황치열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상형은 어렸을 때는 예쁜 여자를 좋아했다. 나이가 있다보니까 편안한 친구처럼 지내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커피숍 가면 여자친구는 여자친구 할 거 하고 나 할 거 해도 어색하지 않은 연인이었으면 좋겠다"며 "요리도 잘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치열은 지난 3월 롯데면세점의 모델로 발탁돼 한류스타로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미국 LA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미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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