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정연·공승연 父 유창준 셰프 "국민장인으로 불려"

2016. 8. 1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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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진실 기자] 트와이스 정연과 공승연의 아버지 유창준 셰프가 스페셜 셰프로 나섰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백지영과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연복 셰프의 여름휴가로 트와이스 정연과 배우 공승연의 아버지인 유창준 셰프가 특별 출연했다. 유창준 셰프는 경력 25년의 베테랑 셰프로 앞서 정연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언급한 바 있다. 

유창준은 "아이들 때문에 국민장인으로 불리는 유창준이다"며 "너무 좋다. 큰 아이가 공승연이고 막내가 정연이다. 내리사랑이라고 아이들을 보면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유창준은 "막내가 남자친구를 데려온다고 하면 용납 못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tru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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