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의 제왕'..태어날 때부터 풍성한 머리숱 자랑
홍주희 2016. 10. 6. 00:07
![어른 못지 않은 풍성한 머리숱을 뽐내는 생후 9주된 아기, 주니어 콕스-눈. [사진 데일리메일]](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10/06/joongang/20161006000703925uvdp.jpg)
영국 데일리메일은 4일(현지시간) 지난 7월 30일 태어난 주니어 콕스-눈의 사연을 전했다. 보통 또래 아기들이 솜털 같은 한 줌의 머리카락을 지닌 데 반해, 주니어의 머리 숱은 어른을 뺨칠 수준이다. ‘베이비 베어(아기곰)’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엄마 첼시 눈도 “주니어가 머리 숱의 제왕(loads of hair)와 함께 이 세상에 나왔다”고 말한다. 이 때문에 미용사인 엄마는 주니어를 목욕시킨 뒤 헤어 드라이기를 사용해 머리카락을 말려준다.
주니어가 풍성한 머리 숱을 가지고 태어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일단 유전은 아니다. 주니어의 형인 6살 미첼과 4살 프레스톤은 보통의 아이와 같으니 말이다.
![[사진 데일리메일]](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10/06/joongang/20161006000704121dupc.jpg)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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