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스페셜] 막아도 끝없는 '성인검색어' 전쟁

손국희 2016. 8. 2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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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디지털 스페셜 콘텐트 ‘성인검색어 전쟁’을 선보입니다. 일명 ‘야동’(야한 동영상)으로 불리는 음란물을 찾는 사람들과 이를 막으려는 사람들의 사이에 벌어지는 전쟁을 다룹니다. ‘제목없음’ ‘VR우동’ 과 같은 기상천외한 성인 검색어부터 ‘소라넷’ ‘밍키넷’ ‘몰카’ 같은 ‘고전’까지, 성인 검색어의 검색량 변화 추이와 전문가가 제시하는 대안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타킹’, 여고생’ 같은 일상적인 단어들이 왜 국내 검색어 세계에선 유해검색어로 지정됐는 지도 짚어봅니다. 디지털 콘텐트 ‘성인검색어 전쟁’은 기존 기사 형식을 벗어난 모션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중앙일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성인검색어’를 검색하시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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