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도깨비' 김민재♥김소현, 다시 만난다..추가 촬영 마쳐

2016. 12. 2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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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 김소현과 함께 김민재도 재출연, 고려시대 왕과 왕후로 호흡을 맞춘다.

2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소현과 김민재는 사극 분량으로 다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해당 촬영 분은 이번 주 방송되는 7, 8회가 아닌 그 이후 방송분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소현과 김민재는 극중 1회 고려시대 어린 왕(김민재 분)과 그의 아내(김소현)로 등장해,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고려시대 두 사람의 관계는 현재 이동욱이 연기하는 저승사자와 유인나가 연기하는 써니 역과 밀접한 연관을 가진 것으로 추측되고 있어, 써니와 저승사자 커플의 이야기에도 진전이 있을 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김민재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남자 간호사 박은탁 역으로 출연 중이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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