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야화] '싸우자 귀신아' 택연♥김소현, 어서와 1회 1키스는 처음이지?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김소현이 앞으로 어떤 관계를 그려나가게 될까.
12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2회에서는 박봉팔(택연 분)이 김현지(김소현)에게 기습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현지는 박봉팔을 찾아갔다. 앞서 김현지는 박봉팔과 우연히 입을 맞춘 뒤 과거 기억이 떠올랐던 것. 김현지는 "하나만 확인하고 갈 거니까 잠깐만 가만 있어줘"라며 사정했다. 김현지는 박봉팔에게 키스를 시도했고, 이를 눈치챈 박봉팔은 기겁하며 밀쳐냈다.
이후 김현지는 한시도 박봉팔에게서 떨어지지 않았다. 김현지는 박봉팔의 집과 학교를 쫓아다녔고, 박봉팔의 짝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기도 했다. 그러나 박봉팔은 "너네 집에 가서 징징거려"라며 냉랭한 태도를 보였고, 급기야 김현지는 "갈 데 없다니까. 집도 엄마도 기억 안 나. 왜 죽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제삿밥도 훔쳐먹는단 말이야. 남의 제삿밥 먹는게 얼마나 서러운지 알아? 불쌍하지?"라며 동정심을 유발했다. 박봉팔은 "작전을 바꿨냐. 하나도 안 불쌍하거든"이라며 김현지를 무안하게 만들었다.
또 박봉팔은 김현지 덕분에 퇴마를 의뢰받은 악귀를 잡았다. 박봉팔은 자신을 쫓아다니는 이유를 물었고, 김현지는 박봉팔과 키스 후 잃어버렸던 기억이 떠올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현지는 '키스'라는 단어를 내뱉지 못한 채 "그거 말이야"라며 부끄러워했다. 결국 박봉팔은 김현지에게 기습 키스했다.
앞으로 박봉팔이 김현지에게 마음을 열고 가까워질지 관심이 모아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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