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예비군 훈련장 원인 미상 폭발 사고..20여명 부상
2016. 12. 1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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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예비군 훈련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병사 20여명이 부상당했다.
이 사고로 병사 20여 명이 부상을 입고 울산대병원 등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은 "원인을 알 수 없다"고 밝혔으며, 군 당국은 병사들이 이날 예비군 훈련장인 조립식 막사 옆을 지나던 중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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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울산 예비군 훈련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병사 20여명이 부상당했다.
13일 오전 11시 55분쯤 울산시 북구 신현동 육군 제7765부대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병사 20여 명이 부상을 입고 울산대병원 등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사고 당시 예비군 훈련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들은 모두 현역 군인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나 화상, 열상, 발목 골절, 고막 파열 등의 증상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소방당국은 "원인을 알 수 없다"고 밝혔으며, 군 당국은 병사들이 이날 예비군 훈련장인 조립식 막사 옆을 지나던 중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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