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에서 만나요"..한효주, 中팬에 첫방 사수 독려샷
2016. 7. 20. 14:39

[엑스포츠뉴스=김미지 기자] 배우 한효주가 중국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20일 한효주는 자신의 웨이보에 공식계정 설립 후 첫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게재와 함께 한효주는 "오늘 저녁 'W'에서 만나요"라며 MBC 새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 첫 방송 사수를 독려하는 글을 담았다.
공개된 사진속 한효주는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신의 사인이 담긴 종이를 들고 있다.
또 영상속에서 한효주는 "제가 드디어 웨이보 계정을 오픈했습니다"라며 "웨이보를 통해 촬영장 모습과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하고 짧은 중국어 인사를 선보였다.
한편 'W'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한효주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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