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갑순이' 송재림, 결혼 기대하는 김소은에 "취집할 생각이냐" 독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 갑순이' 송재림과 김소은이 결혼을 두고 갈등했다. 허갑돌은 "사랑하는 거하고 이거하고 무슨 상관인데. 여자들은 웃겨. 툭하면 사랑 타령으로 넘어가려고 하더라"라며 툴툴거렸고, 신갑순은 "그럼 넌 맞벌이 기대하고 결혼하자고 했어? 내가 돈 못 벌면 결혼도 안 하겠다? 갈게. 맞벌이 할 여자 만나라"라며 분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우리 갑순이' 송재림과 김소은이 결혼을 두고 갈등했다.
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21회에서는 허갑돌(송재림 분)이 신갑순(김소은)에게 독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갑순은 "엄마가 너 합격하면 결혼해도 된대. 우리 같이 살면 너무 좋겠다"라며 결혼을 기대했고, 허갑돌은 "살아봤잖아"라며 시큰둥하게 대했다.
신갑순은 "그건 동거지. 다신 그런 거 안 할 거야. 결혼은 모든 사람한테 축복받으면서 하는 게 좋은 것 같아. 우리 결혼식은 작게 하고 신혼여행을 빡세게 하자"라며 들떴다.
그러나 허갑돌은 "넌 시험 안 보냐? 너 꿈이 학교 선생님이라며. 이런 식으로 하면 안돼. 나 혼자 벌어서 어떻게 사냐. 요새 혼자 벌어 못 살아. 아무것도 없는 흙수저끼리 만났으면 같이 벌 생각을 해야지 어떻게 양심도 없이 취집할 생각을 하냐"라며 막말했다.
신갑순은 "너한테 취집할 생각 없어. 내년에 볼 거야. 결혼하고 바로 공부할게"라며 발끈했고, 허갑돌은 "애는 안 낳고? 너 아주 작정을 했구나. 나한테 취집하기로"라며 쏘아붙였다. 신갑순은 "사랑한다며"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허갑돌은 "사랑하는 거하고 이거하고 무슨 상관인데. 여자들은 웃겨. 툭하면 사랑 타령으로 넘어가려고 하더라"라며 툴툴거렸고, 신갑순은 "그럼 넌 맞벌이 기대하고 결혼하자고 했어? 내가 돈 못 벌면 결혼도 안 하겠다? 갈게. 맞벌이 할 여자 만나라"라며 분노했다.
허갑돌은 "내 말은 네 꿈 버리는 게 아까워서 그래"라며 설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리, 파격 노출 연기로 아이돌 출신 꼬리표 뗄까
- 인기 女아이돌 돈때문에 했다 충격 고백
- 가수 이승철 최순실·최순득 맹세코 모른다
- 조여정 말근육, B컷으로 보니..
- 톱 여가수, 파혼 위자료가 무려 570억
- '하시4' 김지영, 결혼·임신 동시 발표…♥신랑은 독서모임 창업 사업가 [엑's 이슈]
- 시동생 '10대 성폭행 혐의' 징역 불똥…손담비, 악플러 고소 후 "50만원 배상" 판결 [엑's 이슈]
- '상간 의혹' 숙행, 자진하차 의미 없네…"2차 가해" 반응 나온 '현역가왕3' [엑's 이슈]
- “중국 세력이 후원?” 쯔양부터 안성재까지, 황당한 '국적 루머' [엑's 이슈]
- 배현진, 흰 옷 입고 故 안성기 조문했다가…'복장·태도' 갑론을박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