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제2의 수지·백현 등장..달달 듀엣 케미
2016. 7. 23. 07:33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제2의 수지&백현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는 달콤한 듀엣곡 ‘Dream’ 무대가 등장했다.
24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 에서는 왕좌를 노리는 8인의 복면가수들과 3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로맨틱 흑기사’의 무대가 방송된다.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판정단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 달달한 케미의 듀엣 무대가 등장했다. 원곡 못지않은 상큼하고 러블리한 무대를 선보여 판정단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고 한다.
연예인 판정단들은 “두 분이서 결혼했으면 좋겠다”, “2016년 버전의 김현철, 이소라 같다” 등 두 복면가수의 환상에 호흡에 연신 극찬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주 1라운드 듀엣곡 무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신나고 감미로운 무대들로 이뤄졌다.
24일 오후 4시 50분 ‘일밤-복면가왕’에서 확인 할 수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복면가왕' 민철기 PD, 22일 MBC 퇴직발령
- '복면가왕' 로맨틱 흑기사, 화제 넘어 3연승도 달성할까
- '마리텔' 하현우, 국카스텐 멤버들과 출격..본격 포장마차 방송
- '택시' 솔지 "파일럿, 내가 출연하면 정규편성 됐다"
- '걸스피릿', 오늘(19일) 첫방..제 2의 효린·솔지 탄생할까
- '이상순♥' 이효리 "그냥 딴 남자 만나"…거침없는 연애 조언 (연애전쟁)
- 미자, 동생 SK하이닉스 평단가 49만원에 깜짝…"재벌이네" (미자네주막)
- 31기 옥순, 영호와 결혼·임신설 이어 '순자 왕따' 가해 논란에 "악의적 추측 그만" [엑's 이슈]
- '2달 활동·4년 공백' 김가람, '학폭 의혹' 꼬리표 속 배우 도전…엇갈린 시선 [엑's 이슈]
- 김태우 둘째 딸, 오케스트라 무대 올랐다 "소리 쩌렁쩌렁 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