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조정석, '푸른 바다의 전설' 카메오로 출연해 폭소 자아내
김하연인턴 2016. 12. 8. 13:40
![[사진 SBS 푸른바다의 전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12/08/joongang/20161208134035598wotd.jpg)
7일 방송된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배우 조정석이 인어로 등장했다. 소방대원으로 출연한 조정석은 심청(전지현)을 본 순간 자신과 같은 인어라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조정석은 선배 인어로서 심청에게 아낌없이 조언을 전했다. 조정석은 전지현에게 "너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구나"라면서 진주를 보여줬다.
![[사진 SBS 푸른바다의 전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12/08/joongang/20161208134208704vtyn.jpg)
한편 이날 방송은 심청이 집이 빈 사이 인어의 모습으로 수영을 즐기다가 허준재(이민호)와 눈이 마주치는 장면으로 끝마쳐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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