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돌' 성소, '시구왕' 춘리로 깜짝 변신.. 백덤블링+다리찢기 '시선 집중'

이휘경 2016. 9. 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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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

'건강돌' 성소가 춘리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성소를 비롯한 소나무 멤버들은 오는 추석 연휴 방송되는 SBS '내일은 시구왕'에 출연해 '시구왕' 타이틀에 도전한다.

추석특집 SBS '내일은 시구왕'은 소나무 성소, 전효성, 윤보미, 다이아, 틴탑, 몬스타엑스, 신수지, 이수근, 배성재, 서재응 등 총 21팀의 스타들이 '시구왕'의 타이틀을 걸고 진검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성소는 지난 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게임 캐릭터 '춘리'를 코스프레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소는 마운드 위에서 백덤블링을 선보이고, 유연하게 다리를 찢으며 운동화 끈을 묶는 여유로움을 드러내 해설자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최근 '해피투게더3',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서 성소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활발한 성격으로 주목을 받아 이른바 '건강돌' 반열에 올랐다.

'건강돌'로 거듭난 성소가 '시구왕' 타이틀까지 거머쥐게 될 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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