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소사이어티 게임' 윤마초 "미스맥심 촬영 아마추어 같아서 안 하려고"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2016. 11. 1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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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커버걸' 4화에서는 오키나와 해변에서 비키니 화보를 찍는 장면이 방송됐다.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 출연 중인 맥심 에디터 윤마초는 4회에서 "미스맥심 콘테스트 촬영이 짜쳐서 안 하려고 했다"고 속마음을 밝혀 화제다. 윤마초는 '이웃집 커버걸'에서 미스맥심 콘테스트 8강 진출자 중 4명의 화보촬영을 책임지는 에디터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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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이웃집 커버걸' 4화에서는 오키나와 해변에서 비키니 화보를 찍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웃집 커버걸'은 남성지 MAXIM(맥심)의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만든 비키니 예능이다.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 출연 중인 맥심 에디터 윤마초는 4회에서 "미스맥심 콘테스트 촬영이 짜쳐서 안 하려고 했다"고 속마음을 밝혀 화제다. 윤마초는 '이웃집 커버걸'에서 미스맥심 콘테스트 8강 진출자 중 4명의 화보촬영을 책임지는 에디터로 출연 중이다. 그는 이어서 "내가 해줄 수 있는 만큼은 하겠다"고 덧붙였지만 그의 마음은 미스맥심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

방송 초반에 윤마초 에디터는 "항상 무언가를 열심히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던 적이 있는데, 오키나와에서 화보를 촬영하면서도 그런 태도를 보였다. 각 모델당 10분이 채 안 되는 시간 안에 화보 오케이 사인을 내렸고, 미스맥심 참가자들은 '제대로 찍고 있는 게 맞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제작진은 "(윤마초)팀이 된 것에 불만이 있나?"는 질문을 했고, 한 참가자는 "준비를 안 해오신 것 같다. 8강 상대팀은 처음부터 포즈까지 다 잡아준다는데 우린 그런 것도 없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 외에도 4화에서는 각양각색의 비키니를 입고 화보를 촬영하는 콘테스트 참가자들의 모습, 맥심 독자를 자처하는 크라잉넛 멤버들이 우승자를 점치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이웃집 커버걸'은 매주 화,금요일 저녁에 맥심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 중이다.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ente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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