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모델 변신 '여성 다리 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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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 레알 마드리드)의 치명적인 화보가 화제다. 사진 속 호날두가 여성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원피스 수영복에 하이힐을 착용한 여성이 호날두 어깨에 발을 올려 섹시함을 더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호날두 눈빛 살아있네" "여성 모델 다리 진짜 날씬하다" "영화배우급 포스" "강렬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날두는 올해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이상 바르셀로나)와 함께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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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 레알 마드리드)의 치명적인 화보가 화제다.
호날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호날두가 여성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원피스 수영복에 하이힐을 착용한 여성이 호날두 어깨에 발을 올려 섹시함을 더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호날두 눈빛 살아있네" "여성 모델 다리 진짜 날씬하다" "영화배우급 포스" "강렬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날두는 올해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이상 바르셀로나)와 함께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16 발롱도르 시상식은 12월 14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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