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앱쇼코리아] 신개념 개인 방송 플랫폼 '판다TV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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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SNS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잇달아 라이브 스트리밍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소셜 라이브 시장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글로벌 모바일 소셜 라이브 앱 '판다TV방송'의 마케팅 대표 인창식(Changsik Leen)은 "쾌적한 인터넷 환경 및 모바일 사용의 보편화로 인해 세계적으로 새로운 소통 플랫폼인 소셜 라이브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라이브 스트리밍은 다수에게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며 평범한 일상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수록 일반인의 삶이 보다 강력한 콘텐츠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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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태혁 기자]
세계적 SNS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잇달아 라이브 스트리밍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소셜 라이브 시장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여기에 구글까지 고유 서비스인 행아웃 온에어를 중단하고 유튜브 라이브에 집중한다고 밝혀 앞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의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근에는 누구나 쉽게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 등장해 일반인의 일상과 평범한 하루를 주제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판다TV방송' 라이브는 동영상 생방송을 진행하는 소셜 네트워크로 BJ의 생활을 생방송하고, 시청자들을 형성하는 플랫폼이다. 쉬운 접근성과 더불어 다양한 국가의 시청자들을 확보할 수 있다는 차별점이 있다.
'판다TV방송'의 또다른 장점은 스마트폰에서 클릭 한 번으로 가입, 방송, 시청 등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별도의 편집 없이도 모든 방송을 기록,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중국 등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판다TV방송' 라이브는 정식 론칭과 함께 모집하는 다재다능한 한국 BJ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모바일 소셜 라이브 앱 '판다TV방송'의 마케팅 대표 인창식(Changsik Leen)은 "쾌적한 인터넷 환경 및 모바일 사용의 보편화로 인해 세계적으로 새로운 소통 플랫폼인 소셜 라이브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라이브 스트리밍은 다수에게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며 평범한 일상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수록 일반인의 삶이 보다 강력한 콘텐츠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영상을 통한 일상 공유가 중요한 트렌드로 자리잡을 전망인만큼 국내 론칭한 '판다TV방송'이 세계 소셜 라이브 방송에서 아시아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사진] 스마트폰 MCN 방송 플랫폼 서비스 '판다TV(PANDA TV)'
김태혁기자 t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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