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대훈X윤보미, 태권도 커플 전반전 1위 (종합)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와 태권도 선수 이대훈이 전반전 1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강형욱, 정재형, 한민관·김창렬, 윤보미·이대훈이 출연해 각각 자신들만의 인터넷방송을 만들어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재형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워터파크에서 성소와 모르모트 PD를 상대로 서핑을 가르쳤다. 한민관은 중고차를 콘텐츠로 준비했고, 윤보미와 이대훈은 태권도라는 공통점으로 합동 방송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대훈과 윤보미는 훈남, 훈녀의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김구라는 박준과 솔비를 게스트로 초대해 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주 우승을 차지한 강형욱은 다견 가정을 위한 강의를 하기 위해 아내 수잔의 도움을 받았다. 수잔은 개를 데리고 등장했고, 강형욱은 "여보"라며 애교스럽게 불렀다. 강형욱은 "제 아내는 제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제가 '놓치면 안되겠다' 이렇게 생각해서 만났다"라며 수잔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임수향은 반려견 아키와 라이를 데리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임수향은 "선생님 보러 왔다. 인기가 많으시다. 강아지 키우는 친구들이 많은데 친구들하고 영상 본다. 선생님 영상 보면서 반성 많이 한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전반전 시청률 조사 결과 이대훈과 윤보미가 1위를 차지했고, 강형욱은 2위에 올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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