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셀피] 브라질 '축구 황제' 네이마르, 아들과 함께 '찰칵'
2016. 8. 10. 14:01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축구에 출전하는 브라질의 네이마르(24, FC바르셀로나)가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10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MILIA(가족)♥"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네이마르는 아들 다비 루카, 엄마 나딘 산토스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아들 루카는 네이마르가 19살 때 얻은 아이로 현재 네이마르의 부모님이 키우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자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네이마르는 득점포를 가동해주길 바라는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2경기 내내 침묵하며 비난을 받고 있다. 브라질 남자 축구 팀은 현재 예선탈락 위기의 상황이며 오는 11일 덴마크와의 마지막 예선경기에서 본선행이 결정된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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