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이번에는 서울.. 韓·中·日 7명 멤버로 구성된 NCT 127 데뷔

이은지 2016. 7. 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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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NCT의 서울 팀 NCT 127을 공개한다.

새롭게 데뷔하는 NCT 127(엔시티 127)은 ‘Neo Culture Technology’(네오 컬처 테크놀로지, 새로운 문화 기술)로 탄생된 초대형 신인 그룹 NCT 중 K팝의 본거지인 서울을 기반으로 해 세계 무대에서 활동할 팀. 팀명의 127은 서울의 경도를 의미하며, 오는 7일 화려한 데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7명의 NCT 127 멤버는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해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됐다. 1일 오후 SM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구가 자전하는 형상의 그래픽 모션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 4월 선보인 ‘NCT U’는 싱글곡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과 ‘Without You’(위드아웃 유)로 활동, 데뷔 15일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올랐다.

NCT는 ‘개방성’과 ‘확장성’을 주요 포인트로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수의 제한이 없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그룹을 표방한다. SM은 NCT라는 브랜드 아래 전 세계 각 도시를 베이스로 한 각각의 팀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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