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야마자키 슌페이 박사, 11,353건의 특허로 기네스 세계 기록(R)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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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st Patents Credited as Inven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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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66354
(아쓰기, 일본 2016년 11월 1일 AsiaNet=연합뉴스) 주식회사 반도체 에너지 연구소(Semiconductor Energy Laboratory Co., Ltd., SEL)의 야마자키 슌페이 박사는 본인이 2016년 6월 30일 자로 반도체 장치 및 박막 트랜지스터 부문에서 총 11,353건의 특허를 얻었다며, 자신이 보유한 ‘Most patents credited as inventor’의 기네스 세계 기록 경신을 신청하고, 2016년 9월 30일에 이에 대해 인정받았다.
이번 도전에서, 2016년 9월 8일에 지적재산권 전문가 증인 5명이 총 11,353건의 특허를 검토했고, 2016년 9월 30일 기네스 세계 기록으로 인정됐다. 이들 특허권의 나라에는 일본, 미국 및 유럽 국가를 포함하는 10개국 이상이 포함된다.
“발명왕”으로 잘 알려진 토머스 에디슨(미국, 1847-1931)은 수많은 특허로 유명하다. 에디슨은 자신의 일생을 통해 2,186건의 특허를 획득했다. 2004년, 야마자키 박사는 에디슨보다 많은 3,245건의 특허를 획득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그 후, 2011년에는 6,314건의 특허로 기록을 경신했고, 이번에는 그보다 더 큰 차이로 두 번째 기록을 세웠다.
사진 보기:
(사진: http://prw.kyodonews.jp/prwfile/release/M104105/201610315807/_prw_OI1fl_nd9Bj3o0.jpg).
야마자키 슌페이 박사 프로필
주식회사 반도체 에너지 연구소(SEL) 사장
1942년생. 학창시절에 비휘발 메모리를 포함해 29세까지 130건 이상을 발명했다. 54세에서 일본 정부의 국무조정실로부터 자수포장을 수상했다. 1990년에 과학기술청으로부터 과학기술부장관상, 2010년에 오코치 기념 기술상 등의 많은 상을 받았다. 2009년부터 IVA(왕립 스웨덴 공학·과학 아카데미) 외국인 회원이 되고, 2011년부터 IEEE 종신 석학회원이 됐다. 2011년에는 도시샤대학교로부터 명예문화박사 학위를 받았고, 2015년에 도시샤에 큰 공을 세운 기여자에 주어지는 호칭인 도시샤의 사우가 됐다.
그는 차세대 SEL 기술자 육성에 힘쓰고 있다.
주식회사 반도체 에너지 연구소(SEL) 웹사이트:
http://www.sel.co.jp/en/index.html
기네스 세계 기록(R)*
기네스 세계 기록은 세계 기록을 인증하고, 매년 이들 세계 기록을 소개하는 책을 발간하는 단체다. 현재 기네스 세계 기록의 데이터베이스에는 약 40,000건이 기록돼 있다. ‘기네스 세계 기록’ 책은 1955년 초판 출판 이래 지금까지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가 됐다.
기네스 세계 기록 웹사이트:
http://www.guinnessworldrecords.com/
*기네스 세계 기록(R)은 기네스 세계 기록의 등록 상표다.
자료 제공: 주식회사 반도체 에너지 연구소(Semiconductor Energy Laboratory Co., Ltd., SEL)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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