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전략 RPG '여신의 키스', 신규 파일럿 3종 등장

테크앤라이프팀 2016. 10. 1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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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테크앤라이프팀 기자]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미소녀 전략 RPG '여신의 키스'의 새로운 파일럿 3종 등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여신의 키스'에 새롭게 등장하는 파일럿은 ‘큐’, ‘리우 렌’, ‘카렌 베르가라’ 등 3종으로 섹시하고 귀여운 매력의 미소녀 캐릭터들이다.

일러스트만으로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았던 ‘큐’는 외계에서 온 미소녀로 체력이 낮아지면 방어력이 상승하고, 필살기에 소모되는 스킬 포인트가 낮아 높은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단발머리의 저격수 ‘리우 렌’은 가장 낮은 체력의 적만 골라서 공격하고, 모든 아군에게 방어막을 생성해주는 주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노란 포니테일의 귀여움이 매력인 ‘카렌 베르가라’는 한 명의 적을 기관총으로 공격하는 맹렬한 사격과 모든 적을 백열탄으로 공격하는 스킬을 사용한다.

이와 함께 플레로게임즈는 '여신의 키스'의 신규 작전지 9전장과 10전장을 새롭게 열고, 이용자 최고 레벨 상한을 74레벨까지 확장하며, 파일럿에게 선물을 주어 올릴 수 있는 호감도 단계를 기존 4에서 7까지 추가한다. 또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독특한 캐릭터 영입 방식인 키스신의 다시 보기 기능도 업데이트 했다.

한편, 오는 10월 23일까지 누적 출석 횟수 및 기체 등급 업그레이드 누적 횟수에 따라 일라이다 만 캐릭터의 훈장과 다이아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 감성 배틀 '여신의 키스'는 미소녀들이 메카닉 유닛에 탑승해 전투를 벌이며 세상을 구하는 내용의 드라마틱한 시나리오의 모바일 RPG 게임으로 지난 9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 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테크앤라이프팀 기자 technlif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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