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키 단독콘서트..은지원 "생선가시 같은 로고 싫다..새 로고 마음에 들어"
이미현 2016. 9. 11. 18:20
[일간스포츠 이미현]

16년 만에 팬들 앞에 선 젝스키스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젝스키스(이하 젝키)는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이장에서 단독콘서트 '2016 젝스키스 콘서트 '옐로우 노트'(2016 SECHSKIES CONCERT 'YELLOW NOTE')'를 개최하고 1만여 팬들과 만났다. 젝키는 20여 곡의 음악을 선보이며 2시간 40분 여 동안 관객을 열광케 했다.
이날 은지원과 김재덕, 이재진은 블랙키스로 무대를 꾸몄다. 이후 은지원은 "최근에 아이돌들은 유닛 활동도 하는데, 이름만 블랙키스, 화이트키스로 나눴지 따로 활동을 해 본적이 없다. 이렇게 무대에 올라오니까 새롭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팬들이 들고 있는 응원도구을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 젝키의 생선가시같은 로고는 싫다. 재진이가 디자인한 새로운 로고를 들고 다녀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젝키는 올해 초 MBC '무한도전-토토가2'에서 극적인 재결합을 했다. 이후 젝키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걸었다.
젝키의 16년 만의 단독콘서트 '옐로우 키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펼쳤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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