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단종된 맥도날드 애플파이, 오늘(4일)부터 재판매

문성훈인턴 2016. 11. 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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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맥도날드]
과거 인기를 끌었던 맥도날드 ‘애플파이’가 다시 돌아왔다.

4일 맥도날드는 행복의 나라 메뉴로 파이 2종을 한정 출시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겨울 디저트 제품인 애플파이와 블루베리파이는 바삭한 파이 속에 과육이 들어있어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1000원으로 다음 달 25일까지 판매된다.

애플파이는 과거 국내 맥도날드에서 판매된 바 있지만 판매 부진을 이유로 단종된 제품이다.맥도날드 애플파이 재판매 소식이 전해지면서 트위터 등 SNS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네티즌들은 “질리지 않는 맛이다” “정말 오랜만에 먹어본다” “시나몬향이 생각보다 강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orlyinae' 인스타그램]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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