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250' 실제 커플 탄생..베네수엘라 출신 미쉘-태국 출신 타논
김주리 2016. 9. 13. 12:30
[한국경제TV 김주리 기자]

‘바벨250’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tvN ‘바벨250’에 출연하고 있는 베네수엘라 출신 미쉘과 태국의 타논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바벨250’을 통해 처음 만나 국경과 나이를 초월한 사랑에 빠졌다.
이들의 자세한 러브 스토리는 13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되는 10화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글로벌 청년들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합숙기에서 이들의 우정과 사랑이 그려진다.
‘바벨250’은 월요일 저녁시간에서 화요일 밤으로 편성을 변경,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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