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여자친구, 윔블던서 꽃미모로 응원
온라인 2018. 7. 12. 17:42
[일간스포츠 온라인]


11일(현지시간) 나달의 여자친구인 시스카 페렐로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전의 경기를 관람중이다. 이 날, 나달은 아르헨티나의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와의 4시간47분 접전 끝에 3대2로 이겼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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